'미코 출신' 김지연, 애주가 고백 "항상 불만이었다"
기사입력 : 2023.09.15 오전 7:49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이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1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적인 하루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기는 나에겐 참 쉽다. 간단한 안주와 술이면 평소완 다른 유니크한 시간 탄생!"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막걸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항상 불만이였거든요. 인생에서 술을 즐기지 못하고 사는게. 과음x 중독x 딱 필요한 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정도의 주량! 이제 완성된거 같습니다. 내년이면 딸이랑도 이런 시간 가지면 넘 좋겠어요"이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해서 진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입문한 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딸 가윤 양을 출산했지만, 결혼 10년 만인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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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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