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43kg 초슬림 몸매로 언더웨어 브랜드 모델 발탁
기사입력 : 2023.06.08 오전 10:38
사진: 갓바디 홈페이지

사진: 갓바디 홈페이지


이유비가 속옷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언더웨어 브랜드 갓바디 측이 이유비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는 소식과 함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키 164cm에 43kg의 슬림한 체형을 가지고 있는 이유비는 일상에서 즐겨 입는 브라와 팬티를 직접 착용한 채 슬렌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때로는 관능적인 눈빛을 뽐내는 이유비의 무드가 보는 이를 매료한다.

한편, 이유비는 올 하반기 방영되는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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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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