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아무것도 아니네"…'더존', 오는 6월 시즌2 컴백
기사입력 : 2023.05.17 오후 5:12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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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가 오는 6월 새로운 시즌으로 다시 돌아오는 가운데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웰컴백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인류 대표 3인방의 리얼한 생존기를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오는 6월 새로운 시즌 공개를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상황을 접목한 8개의 시뮬레이션 존에서 버텨야하는 생존 예능으로 독보적 컨셉, 압도적 규모감을 앞세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인류 대표 3인방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색다른 팀워크와 역대급 예능감, 그리고 환장의 케미로 남녀노소 세대 불문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즌 2 공개 확정과 함께 선보인 웰컴백 영상에서는 시즌 1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한층 더 강력해진 극한의 버티기에 임해야 하는 ‘수.유.리’ 3인방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다양한 극한 상황과 곤경에 몰렸던 시즌 1 속 세 멤버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시즌 1은 아무것도 아니네”라는 유재석의 멘트가 이어지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저세상 버티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유발한다. 또한, 시즌 2 속 새로운 재난 상황에 던져진 유재석이 “미친 거 아니야”라며 리얼하게 경악하는 모습까지 그려져 벌써부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드넓게 펼쳐진 망망대해부터 인류대표 3인방을 태우고 물 위를 떠다니는 침대, 그리고 엄청난 수의 좀비 떼들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들이 몰아치며 한층 다채로워진 시즌 2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특히, 영상 막바지에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넋이 나간 멤버들의 모습에 에어 하늘을 나는 귀신과 이를 보고 깜짝 놀라 주저앉은 막내 유리, 정신없이 도망치는 유재석과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있어 대책 없는 세 사람의 팀플레이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인다.

웰컴백 영상만으로도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만의 스케일과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리얼함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큰 웃음을 엿볼 수 있는 가운데 본격 공개되는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에는 과연 어떤 스펙터클한 이야기와 상상을 뛰어넘는 재난 상황이 담겨있을지 전 세계 구독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세상에 없던 블록버스터 예능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던 시즌 1에 이어 다시 돌아온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 오는 6월 디즈니+에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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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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