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子 똥별이 호빵맨 변신 실패…"먹으려고 해서 못 찍음"
기사입력 : 2023.03.03 오전 7:47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태명 똥별이)를 호빵맨으로 변신시키려는 작전을 실패했다.

지난 2일 제이쓴이 자신의 SNS에 "나도 호빵맨 해주고 싶어서 방울토마토 3개 준비했다"는 글과 함께 호빵맨 사진을 올렸다.

이어 준범이의 코와 볼에 방울토마토를 대고 호빵맨 샷을 찍으려던 제이쓴은 "먹으려고 해서 못 찍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준범이는 나란히 꽂힌 방울토마토를 당장이라도 먹을 듯 입을 벌리고 있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득남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 가족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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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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