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새벽 5시에 시작되는 엄마의 하루…집안일로 홈트까지"
기사입력 : 2023.01.31 오전 9:48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5시에 시작되는 엄마의 하루"라며 "아기가 깨기 전에 전날의 흔적을 깨끗하게 치우고, 아들이 먹을 밥, 간식을 만들고 놀 공간을 마련해두면 밝아오는 아침"이라며 깨끗한 집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조민아는 "집안일로 홈트까지 마친 행복한 출발"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지만, 이후 SNS를 통해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수차례 올려 파경을 암시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6개월 간의 소송을 마무리하고, 강호는 제가 혼자 키우기로 했어요"라며 이혼 소송을 마무리지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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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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