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딸랑이까지 흔드네…엄마 미소로 아기 달래는 능숙함
기사입력 : 2022.11.10 오후 1:36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가 촬영장에서 아기 돌보기에 나섰다.

10일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슈룹. 촬영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갓난 아기와 함께 촬영하는 신을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딸랑이를 들고 동요를 따라 부르는가 하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자신의 촬영분이 아님에도 아기를 위해 딸랑이를 들고 아기 돌보기를 자처하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배우 윤소이는 "선배님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줍니다. 최고"라고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 역시 "순조로운 촬영 위해 아기 배우 달래기까지 직접 하다니. 감명받았다", "이런 비하인드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현장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tvN 주말드라마 '슈룹'에 출연 중이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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