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서석진, 얼반웍스 소속 배우들 10人10色 추석 인사
기사입력 : 2022.09.10 오전 8:24
사진: 얼반웍스 제공

사진: 얼반웍스 제공


남지현, 성태, 오재웅 등 얼반웍스 소속 아티스트들이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얼반웍스는 9일 오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지현부터 성태, 오재웅, 이서영, 이초아, 강대현, 주현, 황경하, 한제이, 서석진까지 모든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양한 영역에서 각자의 존재감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얼박웍스 식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먼저, 최근 얼반웍스와의 전속 계약 소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수 서석진이 등장해 "둥근 달이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라고 밝은 에너지 가득한 동요로 추석 명절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자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매 작품, 무대마다 빛을 발하고 있는 성태, 오재웅, 이서영, 남지현, 이초아, 서석진은 팬들에게 "기다리던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요. 일교차가 커진 만큼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만큼은 못 드시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바라고, 몸과 마음 모두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한 문장, 한 문장 따뜻한 마음을 담아 추석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얼반웍스의 20대를 대표하는 젊은 피로 각자만의 개성을 뽐내고 있는 주현, 한제이, 황경하, 강대현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하는 추석이라 올해 명절이 유난히 반갑고, 더욱 뜻깊은 명절이 될 것 같은데요. 궂은 날씨 때문에 고생 많으셨던 여러분들도 푹 쉬어갈 수 있는 행복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고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는 마음을 릴레이 형식으로 담아내며, 명절 인사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얼반웍스의 소속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따뜻하면서도 훈훈한 추석 인사를 릴레이로 전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과 밝은 에너지로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한편, 얼반웍스 소속 아티스트들은 올해 하반기에도 드라마부터 영화, 예능,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공개된 추석 명절 릴레이 인사는 얼반웍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en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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