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 155kg 최준석 등 야구 레전드 5인방과 고성여행 (살림남2)
기사입력 : 2022.08.27 오전 10:46
사진 : KBS 2TV <살림남2>

사진 : KBS 2TV <살림남2>


홍성흔이 야구 레전드 5인방과 강원도 고성 여행에 나선다.

27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야구 후배들과 함께 떠나는 홍성흔의 여름 힐링 캠프 2탄이 펼쳐진다. 앞서 게임 중독 위험 진단을 받은 홍성흔을 위해 계곡 나들이를 준비했던 야구계 후배들. 홍성흔은 그 보답으로 이번에는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 이대형에 아이들까지 초대해 고성 바다로 여행을 떠났다.


낚시 배를 통째로 빌린 홍성흔의 통 큰 플렉스에 시작부터 텐션이 한껏 올라간 일행들. 첫 번째 코스인 문어 낚시에서는 왕년 그라운드의 승부사다운 못 말리는 승부욕을 불태우는가 하면 두번째 코스인 바다 서핑에서는 나이를 잊은 듯 거침없이 파도 타기에 도전했다는데 과연 야구 레전드 5인방과 붕어빵 아들들이 이번에는 또 어떤 유쾌한 여름 힐링 캠프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본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아빠 홍성흔의 뒤를 이어 야구선수를 꿈꾸는 화철이는 국가대표 에이스 투수 윤석민의 투구 레슨과 4년 연속 도루왕 이대형의 도루 스킬을 전수받는 꿈같은 시간을 가졌다고. 각 분야에서 최고였던 야구 레전드들의 특급 과외를 받은 화철이의 놀라운 변화에 홍성흔마저도 깜짝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붕어빵 아들들까지 함께한 야구 레전드 5인방의 고성 여행은 27일(토) 밤 9시 20분 KBS2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글 에디터 조명현 / midol1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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