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니콜X강지영, 짐 보따리 들고 소유 여행 메이트로 출격(스캉스)
기사입력 : 2022.07.15 오전 9:54
사진: MBN, ENA PLAY 제공

사진: MBN, ENA PLAY 제공


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스캉스'를 찾는다.

오는 18일(월) 방송되는 MBN과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소유가 니콜과 강지영을 '스캉스'의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초대한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과 소유는 색다른 '스캉스'를 즐기기 위해 경기도 가평을 찾는다. 두 사람은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C' 호텔 & 리조트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소유는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느낌이 진짜 동남아 같아요!"라며 눈을 떼지 않는다.

그런가 하면 소유는 '스캉스 in 가평'을 맞이해 특별한 여행 메이트를 초대한다. 이 소식에 예지원은 "남자야? 불러봐"라며 설렘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소유의 '여행 메이트 스무 고개'에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그 어느 때보다 요란한 니콜, 강지영의 등장과 보부상 짐 보따리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예지원은 '질문 폭격기'답게 온갖 질문들을 쏟아내며 두 사람을 격하게(?) 반긴다. 특히 "소유가 소유하고 있는 친구들이구나?"라며 남다른 개그(?)로 현장을 경악하게 했다고 해 예지원의 활약을 주목하게 한다.

특별한 여행 메이트 니콜, 강지영과 예지원, 소유의 호흡이 기대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 8회는 오는 18일(월) MBN과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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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스캉스 , 카라 , 니콜 , 강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