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속터뷰 남편 "아기 낳는 기계 아닌데…"
기사입력 : 2022.01.13 오후 2:00
'애로부부' 예고 / 사진: 채널A, SKY 제공

'애로부부' 예고 / 사진: 채널A, SKY 제공


‘애로부부’가 산부인과 전문의까지 소환한 토크 배틀을 선보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채널A, SKY채널 ‘애로부부’의 ‘속터뷰’에서는 “아내의 배란일이 무섭다”라는 남편이 등장한다.

겁을 먹은 남편을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김정연까지 등장해 전문적인 조언을 덧붙일 것을 예고했다. 무서운(?) 아내는 “누나만 믿어! 가만히 있어!”라며 강하게 남편을 몰아붙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남편은 “아기를 낳는 기계가 아닌데…”라며 애써 웃음을 지었다. 부부의 화끈한 고민에 MC들의 웃음이 터졌고 과연 이 부부의 속사정은 어떤 것일지 기대를 모은다.

유방암 진단에 이어 또 다른 비극에 절망한 아내의 사연을 다룬 ‘애로드라마’, 무서운 아내 앞에 겁먹은 남편의 화끈한 속사정을 담은 ‘속터뷰’는 15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와 SKY채널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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