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반의반' 캐스팅 / 사진: 더블에스지컴퍼니 제공
남다름이 '반의반'에서 정해인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3일 더블에스지컴퍼니 측이 "남다름이 지난해 4월 방영한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이후,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으로 약 1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다"고 밝혔다.
남다름은 매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으로 몰입감 높은 연기를 선보여주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그는 다수 작품을 통해 소년에서 청년으로 정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온 바, 이번 작품 속 정해인과 남다름의 싱크로율에 기대가 쏠린다.
남다름이 출연을 알린 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23일(월) 밤 9시 첫 방송된다.
한편, 남다름은 지난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후 JTBC '아름다운 세상', tvN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제8일의 밤'과 영화 '싱크홀'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 이우정 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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