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막내라인 프로필 공개 / 사진: YG 제공
트레저(TREASURE) '막내 라인'으로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의 반전 매력이 포착됐다.
22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 등에 데뷔를 앞두고 있는 트레저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의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빅뱅, 위너, 아이콘에 이어 'YG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트레저는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까지 탄탄한 라인업의 12인조로 구성됐다. 이들 중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은 팀 내 '막내라인'에 속한다.
소정환은 평소의 비글미를 벗고 카리스마를 담은 눈빛으로 막내 같지 않은 듬직한 면모를 뽐냈다. 레드 타탄 체크 셔츠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앞으로 선보일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을 가늠케 했다.
데뷔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트레저는 리얼리티 방송 '트레저 맵'과 스케줄 비하인드 이야기를 담은 'TMI'로 화수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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