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X로운, 피지컬 케미 스틸 공개…'설렘 폭발'
기사입력 : 2019.08.28 오전 11:06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로운, 풋풋한 분위기의 스틸 공개 / 사진: MBC 제공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로운, 풋풋한 분위기의 스틸 공개 / 사진: MBC 제공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과 로운의 풋풋한 케미가 포착됐다.

28일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인지혜, 연출 김상협) 측이 김혜윤(은단오 역)과 로운('13번' 역)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윤과 로운은 만화 속이라는 독특한 배경과 캐릭터 설정 속에서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학원 판타지 로맨스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극 중 김혜윤은 부잣집 외동딸이자 선천적인 심장병을 지닌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았다. 어느 날 자신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자각한 은단오는 자신이 현실 속 인물이 아니라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자신의 진짜 삶과 사랑을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 그 과정에서 '13번'(로운)을 만나며 '심쿵 로맨스'를 펼쳐 나간다.

특히, 여주인공 은단오가 이름 없는 캐릭터인 '13번'을 만나 의문의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진정한 사랑과 운명에 관한 이야기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배경 속 그림 같은 투샷으로 만화 속 한 페이지 같은 장면을 연출하는 김혜윤과 로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로운과 아담한 체구의 김혜윤의 모습이 대비되며 '역대급' 피지컬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투샷만으로도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김혜윤과 로운의 설레는 러브스토리는 '신입사관 구해령'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만날 수 있다.

글 이우정 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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