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자동 미소 유발하는 新 마스코트 '콩알이' 등장
기사입력 : 2018.07.05 오전 10:36
'식샤를 합시다3' 새 마스코트 콩알이 / 사진: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제공

'식샤를 합시다3' 새 마스코트 콩알이 / 사진: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제공


'식샤를 합시다3'에 새로운 마스코트가 찾아온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이하 '식샤3')에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인 골든 리트리버 '콩알이'가 등장한다. 콩알이는 직장 생활 10년 차 이지우(백진희 분)의 반려견이자 가족 같은 소중한 존재.


콩알이의 연기 지도를 맡은 최승열 팀장은 "골든 리트리버 종으로 평소에도 사람을 좋아하고 잘 따르는 순한 강아지다"며 콩알이의 귀여운 활약을 예고했다.


시즌1에서 이수경(이수경 분)의 반려견인 포메라니안 '바라'는 혁명가 '체 게바라'에서 따온 이름을 가지고 인형 같은 외모와 영특함을 뽐낸 바 있다. 시즌2의 마스코트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거주하는 빌라에 사는 강아지로, '바라'와 같은 종인 포메라니안이었다. 시즌2의 강아지는 부르는 사람에 따라 '도그', '해피', '주영이' 등으로 달리 불렸다. 이 강아지는 연기견 다운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여 출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식샤 시리즈'는 맛깔스러운 먹방과 1인 가구의 공감 스토리 이외에도 반려견들의 활약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시즌3의 콩알이는 구대영과 이지우 사이의 특별한 인연을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는 슬럼프에 빠진 서른넷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 후속으로 오는 16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글 더스타 이우정 인턴기자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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