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출산 / 사진: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출산 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소유진은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셋째 딸을 출산했다. 소유진 소속사 측은 "3시간 진통 끝에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남편 백종원이 진통 내내 옆에서 출산을 지켜봤고, 현재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고 가족들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며,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유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후 모습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고, 백종원은 이를 흐뭇한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다. 사진을 통해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있다.
글 더스타 하나영 기자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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