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열음, 자체발광 러블리 매력 발산 '깜찍이' 탄생
기사입력 : 2016.04.04 오후 2:47
사진: 이열음 / 이김프로덕션 제공

사진: 이열음 / 이김프로덕션 제공


'몬스터' 이열음의 깜찍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첫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이기광과 함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이열음의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극중 이열음이 맡은 '차정은'은 어려운 집안 환경 속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잣집 도련님이자 시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국철(이기광 분)을 돕기 위해 그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사진 속 이열음은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입술을 동그랗게 만드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쉬는 시간에는 거울을 보며 연기 연습에 임하다가도 카메라를 발견하면 이내 하트 모양을 만들며 애교를 부리고 있다.


이열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월,화 밤 10시 방송된다.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몬스터 , 이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