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봉선화 윤소희, 카메라 뒤에서도 시크 도도?
기사입력 : 2016.04.04 오전 11:37
사진 : 윤소희 / tvN 제공

사진 : 윤소희 / tvN 제공


tvN 금토드라마 ‘기억’(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의 윤소희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극 중 태선 로펌에 근무하는 봉선화로 분해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으로 안방 남심을 흔들고 있는 윤소희는 오늘 공개된 비하인드 컷을 통해 카메라가 꺼지자 완벽하게 무장해제 돼 미소 폭격을 날리고 있다.


무엇보다 쉬는 시간조차 숨길 수 없는 물오른 그녀의 미모는 주변마저 환히 밝히고 있다. 특히, 극 중과는 전혀 다른 천진한 얼굴은 윤소희가 지닌 팔색조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실제로도 태선 로펌 촬영장의 막내 배우이기도 한 윤소희는 현장에 도착하면 누구보다 활기차게 인사를 건네며 촬영의 포문을 연다고. 또한 선배, 동료 배우들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윤소희가 이번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 스타일링에도 직접 신경을 쓰며 디테일을 살리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선화(윤소희 분)의 활약이 두드러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기억' 6회에서는 중요한 미팅을 잊어버리고 자괴감에 빠진 태석(이성민 분)을 위해 선화가 차와 함께 ‘힘내세요, 캡틴!’이라고 적혀있는 메시지를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 방송.



글 성진희 기자 / geenie62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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