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열애 인정, "언젠가 고백할 거다"라던 분? 이젠 '쓸친소' 아니네
기사입력 : 2014.04.04 오전 9:06
진구 열애 인정 / 사진 : 더스타DB,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진구 열애 인정 / 사진 : 더스타DB,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진구 열애 인정 사실이 화제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진구가 평범한 회사원인 여자친구와 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무한도전'에 출연해 짝사랑 중임을 고백한 상대다"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진구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구가 교제 중인 것이 사실이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언급한 분이다"라며 진구 열애 인정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아마 그 분도 알거다. 언젠가는 고백할 거다"라며 짝사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진구 열애 인정에 누리꾼들은 "진구 열애 인정, 쓸친소 때 당당히 고백하는 것 멋있다고 생각했다",  "진구 열애 인정, 짝사랑 성공하셨네요", "진구 열애 인정,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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