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한강 입수, 물에 빠진 기린? 승부욕에 그만 '풍덩'
기사입력 : 2014.03.03 오후 12:44
이광수 한강 입수 / 사진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이광수 한강 입수 / 사진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이광수 한강 입수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7개 대학의 학생들과 3인팀을 구성해 한강 도하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광수 한강 입수.


이날 이광수는 풍선을 이용해 배를 만들어 캔으로 배를 만든 유재석 팀과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이 때 유재석 팀이 앞서자 이광수느 갑자기 한강에 자발적으로 입수해 골인지점까지 헤엄쳤다. 하지만 결국 유재석 팀에 지고 말아 "너무 춥다"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이광수 한강 입수에 누리꾼들은 "이광수 한강 입수 몸을 버려 웃음을 얻다", "이광수 한강 입수 기린 갑자기 입수해서 깜짝 놀랐네", "이광수 한강 입수 이런 열정적인 캐릭터라니요!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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