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비하인드컷 이민호-박신혜 / 사진 : 화앤담픽처스 제공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외에 '상속자들 어록'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상속자들' 제작사 측이 공개한 상속자들 비하인드컷에서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김지원, 크리스탈, 박형식은 미처 카메라에 다 담기지 못한 환한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와 박신혜를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금방이라도 울 듯한 애절한 모습이다. 이와 관련 '상속자들' 16회에서 김탄이 은상에게 애타게 말하고 끌어당겨 키스하는 장면에서 나온 "내가 데리러 간다고 했지, 내가 기다리라고 했지! 제발 좀 내가 있으란 곳에 있어"라는 대사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벌써 끝날 때가 됐다니",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이민호-김우빈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누구 하나 미워할 사람이 없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크리스탈 너무 귀여워",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김우빈-이민호 잘 됐으면 좋겠다", "상속자들 비하인드컷, 배우들 다 호감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영을 앞두고 있는 '상속자들' 20회(마지막회)는 1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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