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최희-공서영, 야구계 떠나나?…초록뱀미디어와 접촉
기사입력 : 2013.12.12 오전 11:08
최희 공서영 / 사진 : 최희 트위터, 공서영 트위터

최희 공서영 / 사진 : 최희 트위터, 공서영 트위터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 소식이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말을 인용해 최희 아나운서가 최근 KBSN 측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최종 퇴사했으며, KBS 측은 이번주 최희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최희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연예계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최희와 공서영 모두 스포츠 관련 방송을 넘어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연예전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최희 공서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희 공서영 야구 여신들이 다 야구계 떠나나", "최희 공서영 이제 연예인으로 볼 수 있는건가, 공서영은 원래 연예인 출신인데", "최희 공서영 내 야구 여신들 이렇게 보내야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계약을 마친 초록뱀 미디어는 KBS '오작교 형제들' , '추노', tvN '나인', '감자별', '인현왕후의 남자' 등 여러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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