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하차 멤버 / 사진 : KBS 트위터, 더스타 DB
1박2일 하차 멤버가 알려졌다.
11일 KBS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진, 엄태웅, 성시경 등 3명이 시즌3을 앞둔 제작진과의 협의 과정에서 각각 영화출연과 음반준비를 이유로 하차 의사를 밝혔다"라며 "이수근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혀 이들을 대체할 새 멤버 투입을 통해 '1박2일'은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 멤버 6명의 마지막 촬영은 강원도 고성에서 진행됐으며 시즌2의 마지막 방송은 오는 24일이라고. 이어 KBS측은 "새로운 시즌3를 이어가는 차태현, 김종민 이외의 신규 멤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1박2일 하차 멤버에 누리꾼들은 "1박2일 하차 멤버 왠지 아쉽다~ 이수근 사건도 터져서 '1박2일' 완전 바뀌네", "1박2일 하차 멤버 다들 사정이 있겠지 더 재밌는 변신 기대할게요", "1박2일 하차 멤버 김종민-차태현의 잔류 이유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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