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더풀마마'에 출연 중인 이청아 / 사진 : 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청아가 요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오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녀가 진지한 표정으로 요리에 몰두하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극 중 영수(김지석 분)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깨달은 다정은 늘 자신을 위해 애쓰는 그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껴 홀로서기 하기 위해 신 메뉴 개발 콘테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청아는 실제로 깜짝 요리사로 변신한 상황.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모자와 앞치마를 두르고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으며, 긴장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간절한 표정을 지으며 누군가에게 애원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로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이청아는 현장에 있던 요리 전문가와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며 쉬는 틈틈이 요리 연습을 하는 열정을 보였고 현장 관계자들은 그녀의 세심하고 꼼꼼한 면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글 한지명 기자 / star5425@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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