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시구 / 사진 : MBC 스포츠 해당 경기 영상 캡처
미란다 커 시구가 화제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 13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나 와이번즈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미란다 커는 이날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8등신 몸매를 뽐내며 시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 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시구 모습도 귀요미", "미란다 커 시구 결국에 실패?", "미란다 커 시구 무난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오늘(14일) 오전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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