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준상 김소현 / 나무엑터스 제공
유준상과 김소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출생의비밀’에서 첫 회를 감칠맛나게 연기하며 호평을 받은 두 주인공이 촬영 현장에서의 훈훈한 깨알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월 둘째 주 경기도 광주의 한 학교에서 촬영한 유준상은 다소 유쾌하고 코믹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주위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지나가던 주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싸인 요청이 쏟아져 그 인기를 실감했다.
또한, 방송이 나간 후 찰떡 호흡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유준상과 김소현은 현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장의 비타민과 같은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준상은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매력이 있다.”, “출생의 비밀 너무 재밌게 봤어요~!”, “김소현은 아역배우같지 않다 연기력이 성인배우 급.”, “유준상 뭐든 잘 어울리네요 ㅋㅋ 주말에 빵터졌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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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성진희 기자 / geenie623@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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