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시청률, 다시 돌아온 강호동·정우성 효과로 '1위'
기사입력 : 2012.11.30 오후 12:17
무릎팍도사 시청률 무릎팍도사 시청률 / 사진 : MBC

무릎팍도사 시청률 무릎팍도사 시청률 / 사진 : MBC


무릎팍도사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토요 심야 예능 1위에 올랐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는 9.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


<무릎팍도사>는 1년 만에 부활하면서 강호동의 복귀와 유재석과의 대결, 배우 정우성의 진솔한 토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와 SBS <자기야>는 시청률 7.2%, 6.6%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특유의 강렬한 액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첫 게스트인 정우성은 여유로운 모습과 진솔한 태도를 보였다. 정우성은 이날 가난했던 어린시절과 호스트바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일화 등을 이야기했다. 헤어진 연인 이지아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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