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민호, 더 강해지고 깊어졌다 '최영의 부활' 기대만발
기사입력 : 2012.09.09 오전 11:04
사진 제공: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사진 제공: 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 신용휘)의 이민호가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이마에 띠를 두르고 새로운 제복을 차려입고 있어 그동안의 최영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부활에 나선 그의 결의를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인다.


또한 이민호는 무릎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무사복을 187cm의 우월한 기럭지로 소화한 완벽한 핏을 선보이고 있으며, 바뀐 헤어스타일로 더욱 샤프해진 조각미모는 물론 한층 더 깊어진 카리스마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그동안의 사건들을 통해 자신이 만든 벽에 갇혀있던 최영이 공민왕과 합심해 재개에 나서기 시작하며 외모 뿐 아니라 내면의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려에서도 빛나는 이민호의 우월한 핏! 살아있네 살아있어", "꽃무사가 따로 없구나! 비주얼 폭발!", "이제 펄펄 나는 최영을 기대해도 되는 건가!?"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더 강해진 고려 무사 최영의 새로운 모습으로 제 2막을 알린 드라마 <신의>는 10일(내일) 밤 9시 55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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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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