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키 공개, 이 정도 '미모'에 '몸매'면 '키'는 좀 작아도 됐잖아!
기사입력 : 2012.07.07 오후 1:39
김소현 키 공개, 몸매 해명 / 사진 : 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키 공개, 몸매 해명 / 사진 : 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키 공개에 누리꾼들이 시선이 쏠렸다.


지난 6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한데요ㅎㅎ"라며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라고 몸매 해명을 했다.


이어 김소현은 "키도 163~4정도나 되었어요"라며 키 공개를 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14세인 김소현은 최근 한 화보 촬영장 사진에서 남방의 그림자 때문에 '복근'이라며 김소현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김소현은 직접 남방 그림자라며 해병을 했고 뒤이어 김소현 키 공개로 다시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주지훈과 함께 열연한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오는 8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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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김소현 , 해를 품은 달 , 나는 왕이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