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화앤담픽처스 제공
‘신사의 품격’ 장동건이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 컷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장동건은 대한민국 대표 미남다운 우월한 비주얼과 기럭지로 가만히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완벽한 화보 한 편을 완성하고 있다. 우수에 찬 듯한 눈망울과 입가에 살짝 번지는 미소만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중 압권은 장동건이 섹시함 묻어나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눈빛과 가슴 떨리게 하는 살인 미소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며 한 편의 ‘장동건 화보’를 완성시키고 있다.
극중 장동건은 까칠함과 허당스러움 두 가지 반전 매력을 가진 김도진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김도진 역을 연기하며 보여주는 매력뿐만 아니라 장동건이 본래 가지고 있는 치명적인 매력도 상당하다. 시청자들이 장동건의 새로운 모습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들키고 싶지 않은 남자들의 심리를 총천연색으로 화끈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오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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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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