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KBS2 새 월화드라마 '빅'으로 돌아온 배우 장희진이 포스터 촬영 대기실에서 찍은 캐주얼룩 차림의 직찍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검은색 스키니진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장희진은 스태프와 이날 촬영 콘셉트와 의상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세심하게 촬영을 준비 중이다.
또, 장희진은 드라마 속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과는 달리 자신을 찍는 카메라를 향해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브이 포즈까지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극중 장희진은 쿨하고 지적인 외과의사 이세영 역을 맡아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서윤재(공유)의 옛 여자친구이자 現 약혼녀인 이민정과 대립구도에 선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강도 높은 멜로를 선사할 '빅'은 오는 6월 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thestar@chosun.com)
글 장은경 기자 / eunkyung@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