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쌍둥이 아빠, 정형돈 쌍둥이 아빠 / 사진 : 한유라 트위터, 방송 캡처
개그맨 정형돈이 쌍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16일 한 매체는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현재 임신 7주째로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정형돈의 소속사 측은 “정형돈이 각종 방송과 행사로 바쁜 와중에도 최대한 스케줄을 조정하며 아내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정형돈 쌍둥이 아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형돈 쌍둥이 아빠 된다니! 축하드려요”, “정형돈도 이제 쌍둥이 아빠 되는구나”, “태교 잘 해서 예쁜 아이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한유라와 한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와 방송작가로 만나 지난 2009년 결혼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