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우울증 고백, 정형돈 부부 마트 포착, 한유라 /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한유라 트위터
유세윤 우울증 고백에 절친 장동민, 유상무도 함께 울었다. 지난 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유세윤의 절친인 '개식스' 멤버 김준호, 김대희, 유상무, 장동민, 홍인규 등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과 유상무는 최근 유세윤이 힘들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유세윤은 "요즘 많이 힘들었다. 혼자만의 우울증인 것 같다"며 "무엇이 될까가 고민이었는데 이제 무엇이 된 거다.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를 이미 지나버렸다 싶었다. 앞으로의 내 미래가 궁금하지 않아서.."라며 우울증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정형돈 부부 마트 포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인 방송 작가 한유라는 2일(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팬이 남긴 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역시 트위터의 힘이란. 이제 풀메이크업 하고 다녀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마트 계산대 앞에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형돈은 패딩점퍼에 모자,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렸고, 한유라 작가는 화장을 안 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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