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MC 이장우, 아이돌 뺨치는 패션감각 '뭘 입어도 어울려!'
기사입력 : 2012.02.02 오전 10:19
사진 :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모음

사진 :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모음


<뮤직뱅크> MC 이장우의 뛰어난 패션감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장우는 음악프로그램 MC답게 캐주얼, 빈티지, 락시크, 세미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매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패션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블링블링한 아이돌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또,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무채색의 가죽스트랩이나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자신만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 여성시청자들은 물론 남성들 사이에서도 ‘新패션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부터 각종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패션감각으로 패션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장우는 조인성, 이승기를 이을 차세대 남자 광고모델 1순위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간지", "뭘 입어도 어울려", "MC계의 패셔니스타", "진행도 패션도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장우는 MC, 예능, 뮤지컬, 화보 등 다방면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차세대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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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장우 , 뮤직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