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정진운, 거친 남성미 물씬…'구치소 간지남' 등극
기사입력 : 2012.02.02 오전 9:39
사진 : CJ&홀림 제공

사진 : CJ&홀림 제공


<드림하이2> 정진운이 ‘구치소 간지남’이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림하이2>에서 홍대 앞 거리에서 기타를 치는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던 정진운이 이번에는 파출소 안에서 거친 남자의 매력을 발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중 록스타를 꿈꾸는 허풍쟁이 문제아 진유진으로 출연 중인 정진운은 안정된 보이스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도 그 진가를 입증받고 있다. 또, 시니컬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발산하는 그의 매력에 일부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린예고 돌+아이와 최고 아이돌간의 팀 배틀을 그린 <드림하이2>는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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