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전교 10등설 해명 / 사진 : MBC '해를 품은 달', 여진구 트위터
'여진구 전교 10등설'을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오늘(19일) 오전 여진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전 전교 10등이 아닌 전교 50등안에 듭니다. 착오 없으시길. 10등안에 들도록 더 열심히 할게요"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난 17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MBC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는 전교 10등안에 들 정도로 우등생"이라는 내용에 대한 해명으로 추측된다.
'여진구 전교 10등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10등이나 50등이나 등수가 훤해!", "우리 진구는 공부도 잘하는구나..아들 하자!", "뒤에서 50등해도 용서된다 진구야"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교 50등 안에 드는 것도 대단하다는 평이 이어졌다.
한편, '해를 품은 달'에서 세자 이훤 역을 맡은 여진구는 지난 18일 방송에서 세자빈으로 간택된 연우(김유정 분)의 죽음에 오열하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