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지진희 '부탁해요 캡틴' 팀의 친필 새해 인사
기사입력 : 2012.01.01 오후 12:31
사진 : 이야기365 제공

사진 : 이야기365 제공


1월 4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의 지진희-구혜선-유선-이천희-클라라(이성민)의 친필 새해 인사 메시지가 공개됐다.


극중 최연소 기장 김윤성 역을 맡은 지진희는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2012년 첫 방송 될 드라마이자 '리얼 항공 드라마' 의 새 역사가 될 <부탁해요 캡틴>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 부조종사 한다진 역의 구혜선은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생기 넘치는 이모티콘으로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머금게 만들었다.


원칙주의 승무원 최지원 역할을 맡은 유선은 "2012년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소망을 이루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7년차 잘나가는 인천공항 관제사 강동수 역을 맡은 이천희는 '하늘 천(天)과 숫자 2'를 적어 넣은 개성 있는 싸인으로 본인의 이름은 물론, 하늘을 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탁해요 캡틴>의 성공까지 기원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부사장의 딸이자 경영전략팀 상무이사 홍미주 역의 클라라는 "2012년 부탁해요 캡틴 홧팅! Happy new year!"라는 깜찍한 인사와 입술, 하트, 별 모양으로 발랄하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부탁해요 캡틴>은 오는 4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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