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수상 소감만큼 간결한(?) 새해 인사
기사입력 : 2012.01.01 오후 12:21
신하균 수상 소감 / 사진 : CJ E&M 제공

신하균 수상 소감 / 사진 : CJ E&M 제공


신하균 수상 소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신하균과 최정원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하균과 최정원은 KBS2 월화극 <브레인>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이에 신하균은 새해 인사로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정원은 “<브레인>은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라며 “배우 최정원을 신경외과 의사 윤지혜로 봐주시며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함께 울고 웃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일명 ‘앙숙커플’ ‘강지커플’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현실감 있는 연애 과정과 캐릭터에 잘 녹아든 매력 발산을 보여준 두 사람은 가슴 설레는 러브라인 명장면을 대거 탄생시키며 2011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새해 첫 날도 두 사람은 <브레인> 촬영을 위해 휴일을 반납한 채 연기에 몰입한 상태다. 막바치 촬영에 육체적 피로는 커졌지만 촬영장 분위기는 시청률 상승과 시청자들의 쏟아지는 호평으로 인해 그 어느때 보다 활발한 상태라고.


제작사 측은 “연말, 연시에도 정신없이 촬영에 몰입하고 있는 ‘브레인’의 배우들, 스태프들의 노고가 대단하다”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레인>은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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