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 이시영, 개념시구→개념타자 변신 '야구여신 강림?'
기사입력 : 2012.01.01 오후 12:11
사진 : GnG프로덕션 제공

사진 : GnG프로덕션 제공


개념시구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시영이 이번엔 '개념타자'로 변신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야구선수 무열(이동욱)의 경호원인 은재役 이시영의 야구사랑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이시영은 야구장에서 야구헬멧과 야구장갑을 착용하고 방망이를 들고 투지를 불태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넥타이를 메고 조끼를 입은 은재는 투수를 향해 신경전을 벌이거나 방망이를 자유자래로 다루며 야구광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지난 6월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프로투수 뺨치는 멋진 시구를 펼친 이시영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타자로 변신해 배팅감각을 유감없이 펼쳤다.


수준급 복싱 실력과 멋진 시구 등 뛰어난 운동실력을 과시해온 이시영이 야구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기회만 되면 한대 패주고 싶은 놈을 경호해야하는 여자 은재와 제일 위험한 안티팬의 경호를 받아야하는 남자 무열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는 오는 1월 4일 첫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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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난폭한로맨스 , 이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