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숏커트, 긴머리에 비해 더 "예뻐?"
기사입력 : 2011.12.12 오후 7:39
신지수 숏커트 / 사진 : 신지수 트위터

신지수 숏커트 / 사진 : 신지수 트위터


신지수 숏커트 변신이 화제다.


지난 9일 신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 확!!! 제 심경의 변화..!! 다시시작! 잘라낸 머리카락 처럼 내 마음의 병도 훌훌 잘려 나가길 바랬어요. 역시나 차홍 원장님의 멋진 커트실력!! 언니 덕분에 더 이뻐졌다^-^ 살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수는 크리스마스 트리 배경으로 짧은 숏커트 머리를 하고 'V'자를 그리며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고있다.


신지수는 기존의 롱 단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짧은 개구쟁이 '숏커트'스타일로 변신해 어려보이는 얼굴을 한층 더 어려보이게 만들어 '동안미녀'로 거듭났다는 평.


신지수 숏커트에 네티즌들은 "잘 자라주어 고마워", "얼굴이 폴라로이드 사진만", "귀요미 포즈, 무슨 마음인지는 몰라도 힘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드라마 '덕이'에서 아역 '덕이'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SBS'여인의 향기'에서 암투병 중인 양희주로 열연한 이후 차기작에 고심 중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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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신지수 , 숏커트 , 덕이 , 여인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