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김범, 대본이 너덜너덜 '연기 물오른 이유 있었네!'
기사입력 : 2011.12.12 오후 1:41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빠담빠담>에서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범이 대본 사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종편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현장사진 속 김범은 대본이 너덜너덜 해지도록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년 반 만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김범은 촬영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는 전언.


한 제작 관계자는 “김범은 마치 신인처럼 현장을 즐거워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김범의 모습에 오히려 현장 스태프들이 즐거워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김범은 극 중 양강칠(정우성 분)의 수호천사 이국수가 아닌, 빠담빠담의 수호천사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범, 대본 속에 빠져들 기세”, “김범,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앓이 중!”, “대본이 너덜너덜한걸 보니 진짜 열심히 하는 듯~”, “김범, 이국수 연기 딱 맞는 옷 찾은 것 같다”, “많이 성숙해진 김범, 남자가 다 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범은 미투데이와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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