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꽃' 윤시윤, '깐족+시크+다정' 3色 매력 발산
기사입력 : 2011.11.11 오전 9:34
사진 : MBC <나도, 꽃> 방송 캡처

사진 : MBC <나도, 꽃> 방송 캡처


MBC <나도, 꽃>에서 언더커버보스 서재희 역을 맡은 윤시윤이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나도, 꽃> 2회에서 재희(윤시윤)는 봉선(이지아)앞에서 깐족 거리다 수갑을 차거나 팔을 물어뜯겼다. 특히, 재희가 봉선과 신경전을 벌이다 마루(이기광)에게 쫓겨 상의를 탈의한 채 길거리를 뛰어다니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작업실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디자인을 검토하거나 매장 직원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모습은 앞서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


또한, 화영(한고은)의 아들 아인과 함께 목욕하는 장면에서는 다정다감한 삼촌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 회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도대체 재희는 못하는 게 뭐야?”, “윤시윤 흥해라!”, “1회보다 2회가 더 재밌었다 다음주도 기대된다”, “악역 없는 드라마 <나도,꽃>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드라마 <나도, 꽃>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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