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8등신 미녀 배우 '한채영'이 9등신 中 여배우 '장펑펑'보다 외소(?)한 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3일 오전 11시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스트레인저 6(일본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 중국감독 마진)' 제작발표회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키 172cm 보다 큰 장펑펑과 나란히 포토타임을 가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韓-中 바비인형들의 모음이다' , '한채영보다 크면 과연 키가 몇 일까?' , '하체 길이는 비슷한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채영-오지호가 출연을 확정한 '스트레인저 6(Strangers 6)'는 어느 날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스트레인저 6'가 소집되어 벌어질 일들을 그린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일본요원 역엔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요원에는 '도송암'과 '장펑펑'이 캐스팅 돼 앞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에 캐스팅된 '오지호', '한채영'과 불꽃 튀기는 한-중-일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인저 6'는 한-중-일 삼국이 공동제작하는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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