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채영-오지호, 韓 中 日 합작 '스트레인저 6' 기대
기사입력 : 2011.03.03 오후 12:23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3일 오전 11시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스트레인저 6(일본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 중국감독 마진)' 제작발표회에서 주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트레인저 6(Strangers 6)'는 어느 날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스트레인저 6'가 소집되어 벌어질 일들을 그린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일본요원 역엔 '카라사와 토시아키'와 '키카와다 마사야'가 중국요원에는 '도송암'과 '장펑펑'이 캐스팅 돼 앞서 한국 국가정보원 요원에 캐스팅된 '오지호', '한채영'과 불꽃 튀기는 한-중-일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인저 6'는 한-중-일 삼국이 공동제작하는 드라마로 국내에서는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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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한채영 , 오지호 , 스트레인저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