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배우 공현주의 굴욕 없는 중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학창시절 공현주는 지금과 별 차이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모습으로 단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들어가도 됐을 듯", "모태 청순 여신이었군", "중학생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고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몰이 중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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