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배우 공현주가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주인공을 맡아 아시아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류 프로젝트 옴니버스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공현주는 이 드라마에서 SS501 박정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공현주가 맡은 역할인 수민은 한 시대를 풍미한 조직 보스의 딸로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검사를 꿈꾸는 법대생이다.
<슈퍼스타> 프로젝트는 한국의 유명 영화감독 10인과 한류스타들이 만나 각기 다른 내용으로 제작되는 옴니버스 드라마 형식으로 총 10편으로 제작된다.
또한, <슈퍼스타>는 현재 동남아 지역 국가들과 일본까지 판권계약을 마치며 성공리에 제작중인 이 드라마는 중국, 대만 등 각국에서 관심이 끊이질 않아 아시아시장의 핫이슈 컨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공현주가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로 화제를 불러 모은 인기드라마 <너는 내 운명>이 일본에 방영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