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개인의 취향>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이 4회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일(어제) MBC 드라마국은 ‘개인의 취향’ 제작사와 16 부작으로 기획된 ‘개인의 취향’을 4회 연장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드라마국은 “출연 배우들이 연장에 합의할 경우 연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으며, 제작사는 “연장이 되더라도 결정되는 데는 2주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인의 취향’은 주연배우인 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의 사각관계가 극에 치 달으며 흥미를 끌고 있으며, 이에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조연배우들의 명품연기에 회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다.
한편, 24일 현역으로 입대하는 김지석을 배려해 제작진은 4부가 연장되더라도 김지석이 군에 입대하기 전에마무리 짓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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