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8kg 감량해 까칠 꽃미남 톱배우로 변신!
기사입력 : 2010.03.03 오전 9:26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인기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최근 연기자 변신을 위해 체중감량에 나섰다.


최시원은 까칠한 꽃미남 톱배우 성민우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무려 8kg이나 감량하며 역할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최고의 아이돌 가수로서 보여주었던 모습과 달리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그의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이 드라마에서 최시원은 꽃미남 톱스타 성민우 역을 맡았으며,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뮤직컬제작사 대표에는 이현우가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는 아줌마형 캔디는 채림이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3월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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