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온스타일 제공
차세대 패셔니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차예련이 화려하고 당당한 매력을 뽐낸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매거진 2009>의 MC 차예련이 패션화보를 통해 이승연(1대), 이혜영(2대) 등 선배 MC 못지 않은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것.
이번 패션화보는 온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공개되는 온라인 독점 화보로, 시청자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보다 감각적으로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온스타일은 <스타일매거진>의 MC 차예련을 모델로 각 시즌의 패션, 뷰티 핫 트렌드를 담은 온라인 화보를 진행, 3개월 간격으로 연간 총 4회 시청자들에 선보일 계획.
올 가을 트렌드를 다룬 첫번째 화보에서 차예련은 블랙을 메인으로 다양한 믹스 앤 매치 패션을 연출했다. 어깨 선을 강조한 파워 숄더 재킷, 반짝이는 소재의 글리터링 톱,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쉬폰 소재 등 올 가을 유행할 ‘잇 아이템’들을 활용, 각기 다른 매력의 8가지 스타일로 변신한 것. 특히 브라운, 레드, 블루 등 올 가을 유행 색상을 포인트로 연출해, 화려하고 걸리시한 느낌의 롤리팝 스타일도 함께 엿볼 수 있다.
차예련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최용빈 포토그래퍼는 “완벽한 몸매 비율과 역동적인 포즈,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등 차세대 대표 패셔니스타 답게 다양한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소화했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일매거진 2009>는 새로운 MC 차예련의 영입으로 더욱 새로워진다. 패션, 뷰티는 물론 2034 여성들을 위한 싱글 라이프까지. 화제의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열기와 최신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할 계획이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 방송.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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