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뛰드하우스 제공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화장품 브랜드 '에뛰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유승호는 에뛰드하우스에서 출시한 트러블 라인인 'AC클리닉'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여드름 및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 많은 10대 청소년들에게 꽃미남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최근 '리틀 소지섭'으로 불리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각광받는 유승호는 '1318' 홍보대사와 드라마 '선덕여왕' 등 다방면에서 두루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광고는 9월부터 온에어 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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