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어쩜 이렇게 예쁠까. 콩알이와 함께한지 38일 째. 행복하고, 행복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진 38일 된 작고 예쁜 아들을 품에 안고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엄마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보라 역시 출산한 지 38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남보라는 지난해 5월 결혼, 6월 15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초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아기가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말에 응급 제왕절개로 출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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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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